fbpx

다이어트의 끊임없는 논란, 운동 vs 식단

식단 vs 운동 뭐가 좋을까
목차

“운동을 하기 때문에 먹어도 돼” 또는 “나는 식단을 조절하기 때문에 운동 안 해도 돼” 라고 생각하시나요 ? 오히려 이런 생각이 체중 증가와 건강 악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음식이 풍부해진 현대 사회에 들어와서는 오히려 건강과 영양소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농업을 주로 하던 시절에는 매일 붉은 고기를 먹고, 활동 중심의 생활을 하며, 땅에서 나고 자란 것을 먹는 식단과 운동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던 생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누워서 티비를 보거나, 앉아서 일을 하기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통합하는 것이 모두 중요합니다.

조금씩 꾸준히 운동하라. 하루에 10분이면 충분합니다.

다이어트에는 운동 20, 식단 80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수 백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는 몇 분 밖에 걸리지 않지만, 140 칼로리를 소모 하려면 30분 이상을 걸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운동을 하는 것이 체중을 감량에 아주 중요한 열쇠입니다.

운동은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입니다. 식단 조절 만으로는 지방을 태울 수 없습니다. 또한, 근육은 지방보다 공간을 덜 차지 하기 때문에 옷 핏이 살기 위해서는 운동으로 체중을 조절해야 합니다. 운동은 신진 대사를 촉진하여 기초 대사량를 높여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운동은 하루에 몇 시간 동안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중간 강도의 활동을 하루에 10분 씩, 2-3회 정도 하면, 체육관에서의 몇 시간 동안 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 코어 운동, 스트레칭 등을 번갈아가면서 하루에 10분 씩 30분 간 해준다면 충분한 운동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심지어 버스 정류장까지 걷거나 집을 청소하는 것조차도 체중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미국의 Boston University의 연구에 따르면 10분 운동하는 것만으로도 신체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실험에서는 평균 연령 47세인 남녀 2,109 명에게 동작 감직기를 부착하였습니다. 특히 이중 절반이 과체중이었습니다. 이 센서를 통해 운동을 충분히 하지 않는 사람들의 BMI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음을 발견 했습니다. 특히 운동은 남성보다 여성의 심혈관 위험 요인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여기서 관심있게 보는 점은 10분 미만의 짧은 운동을 한 사람의 이점이 더 오래 운동한 사람과 동일한 이점을 제공한 것을 찾아 냈습니다. 운동을 하러 나가는 것외에도 청소, 장을 보러 가는 것 또한 포함되기 때문에, 운동할 시간이 충분치 않는 사람에게도 좋은 연구 결과입니다.

Bos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의 수석 연구원 Nicole Glazer 교수는 “오래 앉아 있는 행동이 많아지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을 더 활동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육관에 가서 하는 운동 뿐만 아니라, 계단을 타거나 차 대신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활동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라고 조언합니다.

특히, 운동은 체중 감소 외 에도, 심장병, 암, 당뇨병, 스트레스 등에 효과적입니다. 운동이 반드시 칼로리를 줄여주는 건 아닐 수 있지만, 우리의 건강과 건강한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꼭 해야 합니다.

칼로리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먹는 것을 조절하는 것은 칼로리 섭취량을 조절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줄이고 피부와 뇌 건강에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중요한 법칙이 있습니다. 모든 칼로리가 동일하게 작용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설탕의 칼로리는 오히려 지방을 쌓고, 배고픔을 유발합니다. 군것질을 통해서 배를 채우려다 바로 더 먹는 모습을 발견했다면, 설탕의 장난에 넘어간 것입니다. 지방과 단백질 섭취를 통해 포만감을 유지시켜야 합니다.

칼로리는 열과 에너지를 측정하기 위한 물리적인 단위입니다. 다이어트의 핵심은 칼로리 섭취입니다. 소모하는 칼로리보다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은 줄어 듭니다. 여기서 칼로리의 양보다 어떤 칼로리를 섭취하는냐에 따라 식사 시간 2 시간 후에 배고픔을 느낄지 아닐지를 정합니다. 설탕으로만 칼로리 섭취가 이루어 졌다면, 칼로리 양만 맞다면 체중은 증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몸에는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 심각한 영양 결핍
  • 신체 기능 이상
  • 피부와 면역 체계 기능 저하

음식은 단순히 칼로리 이상을 의미합니다.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을 통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과 식사 후의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하며 칼로리가 적은 식단에는 저칼로리 식단과 지중해식 식단은 좋은 방법입니다. 저칼로리 식단에 대해서는 이전 포스트를 확인해주세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은 그리스인들처럼 생선 및 닭, 견과류, 씨앗 등을 강조하면서 가공 식품을 피하는 것입니다.


몸마음 매거진의 응원

운동과 식단은 체중 감량 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하루에 10분 걷는 것을 시작으로, 천천히 시간을 증가 시키면서 성공적인 건강관리를 해보세요. 나쁜 칼로리는 설탕이 많은 음식이나 패스트 푸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체중을 유지하려면 “나쁜”칼로리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좋은 칼로리와 적당한 활동량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