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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걷기를 하지 않는 8가지 이유

소파에 누워서 게으른 당신의 모습
목차

이전의 포스트에서 걷기의 장점에 대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을 이야기했다. 걷기는 가장 쉽고 효율적인 운동방법 중 하나이다.

그런 수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소파에서 일어나 신발을 신고 문밖으로 나가는 것은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 우리는 종종 이런저런 이유로 자신을 속이며 그저 안 나갈 핑계를 대곤한다.

자 이제 이런 핑계에서 일어나 다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갈 시간이 왔다. 우리가 흔히들 하는 핑계와 이를 넘어설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우리는 지금 무슨 핑계를 대고 있을까?

1. 지금은 너무 바빠

집안일도 많이 밀렸고, 운동 말고도 약속이 가득 차있다. 아무리 걷는 것이 스트레스 완화에 좋다지만, 지금은 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 싶다.

2. 오늘은 너무 피곤해

피곤해서 나가기 싫은 것은 우리모두가 공감한다. 하지만, 걷는 것이 오히려 피곤을 덜어주고 내일을 더 활기차게 보낼 수 있게 해준다.

3. 걷기에는 좀 늙었지

10대도, 20대도 30대도, 운동량이 적은 사람에게서 흔히들 들을 수 있는 핑계다. 주변을 둘러보면 걷기엔 나이가 들었다고 하는 고등학생을 쉽게 찾을 수 있다.

4. 오늘 너무 더워/추워

날씨 핑계는 어디에나 쓰일 수 있는 훌륭한 핑계다. 하지만 그것이 걷지 않을 이유가 되지는 못한다.

5. 걷는 것은 운동이 안돼

걷는 것은 암벽을 타거나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것보단 재밌지는 않지만, 걷기 또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 다면 충분히 새로워 질 수 있다.

6. 오늘 몸이 안 좋아

걷고 난 후, 무릎이나 발에 무리가 간다면, 그것은 아마 당신의 신발에 문제일 확률이 높다. 이 이유는 다음 포스트를 기대하시라.

7. 혼자 걷는 것은 심심해

아마 지금까지 나온 핑계 중 제일 타당한 것은 아마 외로움일 것이다. 매일 혼자 걷는 것은 기본적으로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신발 끈을 묶고 걷기를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1. 하루에 걷는 시간을 정하자

나와의 약속을 통해 걷는 것을 일상화 해보자. 스마트폰에 알람을 맞춰 보거나, 집에 들어오자마자 소파로 직행하는 것 대신 바로 운동화로 갈아 신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걷기는 강하게 하는 것보단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목표를 늘려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2. 장비를 갖추자

모든 일의 시작은 장비 아닐까? 본인의 발에 맞는 신발을 사는 것부터, 날씨에 맞는 의류까지. 선크림 바르는 것을 잊지 말고, 만약에 선크림이 없어서 못 나갈 핑계를 댈 수 있으니, 집주변 헬스장 등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3. 걷는 프로그램에 등록해보자

나와의 약속에서 우리는 몇 번을 진지 모른다. 하지만 남과 함께 한다면 약속을 지키기 더 쉬워진다. 가족, 친구, 또는 직장동료와 같이 걸을 수 있고, 동네 주민센터나 50플러스 재단 등에서 하는 걷기 프로그램 또는 걷기 행사에 등록해 보는 것도 재미있게 걷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이다.

나이키가 항상 하는 말이 있다. “JUST DO IT.”

일단 걷기 시작한 것이 중요하다. 시작은 또 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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