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텃밭과 정원, 주말 농장 가꾸기가 취미 생활로 좋은 이유

텃밭과 정원, 주말 농장 가꾸기가 취미 생활로 좋은 이유
목차

전세계의 대표적인 장수 마을인 일본의 오키나와, 코스타리카의 니코야, 그리스의 이카리아, 캘리포니아의 로마린다와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등 유명한 세계 5 곳의 장수 마을을 연구한결과 각 도시는 사회적 지원 네트워크, 일상적인 운동 습관 및 식물성 식단과 같은 공통적 인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알려지지 않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모두 각자의 정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각 지역 사회에서 사람들은 80 대, 90 대 및 그 이후의 노년기에 잘 정원을 가집니다. 과연 정원 혹은 텃밭 가꾸기가 장수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아웃도어 라이프와 기분 전환

적당한 신체 활동을 하는 아웃 도어 운동인 산책과 등산 등은 장수와 관련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정원과 텃밭 가꾸기는 야외 운동과 장수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단순한 주장이 아닌 여기에는 네덜란드의 한 연구 결과가 증명해줍니다.

이 연구에서는 스트레스가 많은 작업을 완료 한 다음 두 그룹으로 나눌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 그룹은 실내에서 책을 읽고 다른 그룹은 30 분 동안 야외 정원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읽은 그룹은 그들의 기분이 “더 악화되었다”고 보고했고, 정원사는 나중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졌을 뿐만 아니라 기분이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느꼈습니다.

호주에서 행해진 연구에서도 60대 중년 중 꾸준히 텃밭을 가꾼 사람들이 치매 위험도에서 36% 낮았음을 밝혔습니다. 미국의 연구에서는 텃밭 가꾸기로 인한, 햇빛과 깨끗한 공기와 식물에서 나오는 다양한 색깔과 질감으로 인해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낮춤을 알아냈습니다.

비타민 D 흡수와 신체의 건강 증진

비타민 D는 한국인이 부족한 영양소 중 하나입니다. 이를 위해서 비타민 D를 섭취하기도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햇빛을 쐬는 것입니다. 정원, 텃밭, 주말 농장 가꾸는 것은 가장 자연스럽게 비타민 D를 흡수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건강한 비타민 D는 칼슘 수치를 증가시켜 뼈와 면역 체계에 도움이 됩니다. 이태리의 Sergi 연구진에 의하면 나이가 들수록 야외 활동을 하여 비타민 D 흡수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파기, 심기 및 잡초 제거는 칼로리를 태우고 심장을 강화시키고 손아귀의 힘을 증가 시킵니다. UNC Health 내과 의사 인 Robert Hutchins, 박사는“정원 가꾸기 등의 육체 노동을하면 심혈 관계에 도움이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건강을 넘어 우리의 삶의 깊숙이

정원과 텃밭 가꾸기는 단순히 신체적 건강만을 이롭게 하지 않습니다. 생물을 다루는 활동은 삶에 목표를 부여하게 됩니다. 텃밭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본인이 재배한 채소들을 사람들과 나눠 먹으면서 사회적 활동을 끊임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개인과 개인을 연결 시켜주는 활동도 정신 건강을 도와주지만, 미국 하버드 대학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초록색 식물에 둘러 쌓여 생활하는 것은 암 발병률을 낮춰주거나 호흡기 질환을 낮춰주어 장수 확률을 높여 주었습니다.

남녀 노소 즐기는 텃밭 및 정원 가꾸기의 장점

텃밭 및 정원을 가꾸는 취미 생활은 단순히 장수를 위하거나, 중년들을 위한 취미가 아닙니다. 아이들 그리고 직장 스트레스가 쌓인 사람들도 하면 좋은 취미 생활입니다. 여기에 텃밭과 정원 가꾸기가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꿔 주는지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자존감이 커진다

정원을 가꾸면서 꽃과 식물이 만개하는 것을 보고 이를 바라보거나 수확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의 손으로 하나의 생명을 키우면서 자존감이 빠르게 커질수 있습니다. 매해 새로운 식물에 도전하면서 새로운 식물이 자람과 나의 자존감은 동시에 커질 것입니다.

책임감 키우기

텃밭 및 정원 가꾸기는 누구나 할 수있는 취미입니다. 가족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다면 이들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책임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치는 이상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식물을 돌보는 것은 애완 동물을 키우는 것과 많이 다릅니다. 반려 동물은 때때로 자신의 상태를 이야기하지만 반면에 식물은 어떤 종류의 움직임도 표시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를 집에 두고 가면 고양이는 배고플 경우 스스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식물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실제로 자신의 손으로 식물을 먹이고 적절한시기에 물을 주어야합니다. 이렇게 식물을 키움으로써 아이들은 책임감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인내심을 키웁니다.

식물은 자라는데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식물이 자라는 것을 지켜 보는 것은 큰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매일 다시 와서 식물에 물을 주고 얼마나 오래 자랐는지 바라봐야 합니다. 처음에 인내심이 없다면 식물이 자라는 느린 속도에 답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식물이 완전히 자랄 때 모든 인내심이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몸마음 매거진 TIP

혹시 아직 망설이고 있다면, 오늘 수목원 혹은 식물원에 놀러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 미세먼지가 다시 심해지는 요즘, 실내 수목원 혹은 꽃시장에 놀러 간다면, 싱그러운 나무와 꽃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Related Posts